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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Guides

계산기 가이드

숫자로 답하는 생활 금융 안내서. 모든 수치는 계산좋아의 계산 엔진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계산기는 ‘얼마인지’를 알려주지만, 정작 궁금한 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일 때가 많습니다. 이 가이드는 실제 조건을 계산기에 넣어 돌린 결과를 놓고 그 판단을 함께 정리한 글 모음입니다. 본문의 표에 있는 숫자는 전부 해당 계산기가 산출한 값이라, 글을 읽고 바로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급여6

내 연봉은 손에 얼마 들어오나

연봉별 실수령액 총정리 (3,000만~1억)

연봉 3,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구간별 월 실수령액을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해 한 표에 정리했습니다. 공제 항목별 금액과 실수령률까지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급여5

인상분의 몇 %가 내 손에 남나

연봉 1,000만원 올리면 세후로 얼마 오를까

연봉 인상분이 세금과 4대보험을 거치고 나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구간별 한계 실수령률을 계산했습니다. 연봉 협상 전에 체감 인상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세금7

3.3%가 싸 보이는 착시

프리랜서 3.3% vs 직장인 4대보험, 누가 더 뗄까

프리랜서가 떼는 3.3%와 직장인의 4대보험·소득세를 같은 소득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원천징수와 최종 세액이 어떻게 다른지, 5월 종합소득세까지 계산해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부동산7

금리가 뒤집는 분기점

전세 3억 vs 월세, 5년 뒤 실제 손익

전세와 월세를 보증금 기회비용과 대출이자까지 넣어 5년 총비용으로 비교했습니다. 금리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분기점을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저축6

적금 금리 4%의 함정

적금과 예금, 같은 금리인데 이자가 다른 이유

연 4% 적금과 연 4% 예금에 같은 돈을 넣어도 이자가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예치 기간의 평균이라는 개념과 15.4% 이자소득세까지 계산으로 풀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저축6

복리가 원금을 넘어서는 순간

매달 50만원 30년, 수익률이 만드는 격차

같은 돈을 같은 기간 넣어도 연 수익률 2%와 8%의 결과는 원금 대비 완전히 달라집니다. 복리가 언제부터 원금을 넘어서는지 구간별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급여6

퇴사 시점이 만드는 차이

퇴직금, 평균임금에 무엇이 들어가나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정해집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퇴사 시점에 따라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부동산6

계단이 아니라 경사로

취득세, 6억과 9억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

6억을 넘으면 취득세율이 갑자기 뛴다는 건 오해입니다. 6억부터 9억까지는 세율이 계단이 아니라 경사로로 올라갑니다. 가격대별 실제 세액을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일
부동산사례6

갱신이냐 이사냐, 2년 총비용으로

전세 3.5억 만기, 월세로 갈아타면 이득일까

전세대출 2억을 낀 보증금 3억 5,000만원 전세 만기를 앞둔 가상의 34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전세 갱신과 보증금 5,000만원·월 120만원 월세 이사를 기회비용까지 넣어 2년 총비용으로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19일
급여사례5

인상 400만원의 세후 실체

연봉 5,200 → 5,600 협상, 통장에는 얼마 더 찍히나

이직 오퍼를 받은 가상의 29세 4년차 직장인 사례입니다. 현재 연봉 5,200만원에서 5,600만원, 6,000만원 인상안까지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 월 실수령액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19일
급여사례6

퇴사일 넉 달이 만든 차이

11월 퇴사 vs 3월 퇴사, 퇴직금이 갈린 이유

이직을 확정한 가상의 38세 10년차 직장인 사례입니다. 성과급 지급 전인 11월 퇴사와 지급 후인 이듬해 3월 퇴사의 퇴직금·세후 수령액 차이를 계산으로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19일
부동산사례6

첫 달 42만원이 가르는 총이자 3,861만원

3억 30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진짜 차이

5억 아파트에 3억 주택담보대출(30년, 금리 4.2%)을 받는 가상의 35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월 상환액 곡선과 총이자 차이를 전 구간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급여사례5

월 833만원이라는 환상

연봉 1억, 통장에는 월 얼마가 찍힐까

이직으로 연봉 1억원을 달성한 가상의 41세 1인 가구 직장인 사례입니다.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 월 실수령액과 공제 내역, 부양가족 수에 따른 차이까지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부동산사례5

월세 53만원이 손익분기점

전세 2억 vs 월세 80만, 사회초년생의 첫 계산

첫 독립을 앞둔 가상의 27세 사회초년생 사례입니다. 전세 2억(대출 1.6억)과 보증금 3,000만원·월세 80만원을 2년 총비용으로 비교하고, 버팀목 대출 금리의 효과까지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세금사례6

원천징수는 세금이 아니라 선납이다

프리랜서 3.3%가 2.2%로, 세금이 줄어드는 걸까

연 수입 5,000만원인 가상의 31세 프리랜서 디자이너 사례입니다. 원천징수 3.3%와 5월 종합소득세 정산의 관계, 그리고 2.2% 인하안(2026 세제개편안)이 실제로 바꾸는 것을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부동산사례5

조정대상지역이라는 곱셈기

같은 5억인데, 두 번째 집 취득세는 8배

5억원 아파트를 한 채 더 사려는 가상의 39세 부부 사례입니다. 1주택·2주택·3주택,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취득세가 어떻게 뛰는지 전 구간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저축사례5

1억설의 전제는 연 7.2%

퇴직금 5,000만원, 10년 뒤 1억이 되려면

이직하며 퇴직금 5,000만원을 받은 가상의 45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10년이면 1억"이라는 말이 가정하는 수익률을 역산하고, 수익률·기간별 결과를 복리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부동산사례5

5.3%부터 이자가 원금을 넘는다

주담대 금리 7%, 3억이면 정말 월 200만일까

금리 상승 뉴스에 놀란 가상의 38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3억 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금리 4.2%부터 8%까지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전 구간 계산해 헤드라인을 팩트체크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부동산사례5

수수료 135만 vs 이자 절감 2,669만

0.5%p 싼 대출, 수수료 내고 갈아타면 이득일까

2년 전 금리 4.5%로 3억을 빌린 가상의 41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 4.0% 대출로 갈아탈 때의 손익을 잔여 28년 총이자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부동산사례5

승부처는 집값이 아니라 수익률 4.5%

전세 5억 vs 월세 150만, 남는 4억을 굴린다면

대출 없이 전세 5억이 가능한 가상의 42세 사례입니다. 보증금 1억 월세로 옮기고 남는 4억을 굴릴 때, 수익률이 몇 %를 넘으면 월세가 이기는지 5년 총비용으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세금사례5

경비 증빙이 가르는 세금 3배

매출 1억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는 얼마일까

온라인 쇼핑몰로 첫 매출 1억을 넘긴 가상의 36세 사장님 사례입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경비 처리에 따라 종합소득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경비율 구간별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
급여사례5

비과세 수당이라는 숨은 협상 카드

같은 연봉 5,000인데 실수령이 다른 이유

연봉이 같은 두 회사의 오퍼를 받은 가상의 33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비과세 수당(식대·차량유지비) 구성이 월 실수령액을 얼마나 바꾸는지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읽어보기 →2026년 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