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Guides
계산기 가이드
숫자로 답하는 생활 금융 안내서. 모든 수치는 계산좋아의 계산 엔진으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계산기는 ‘얼마인지’를 알려주지만, 정작 궁금한 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일 때가 많습니다. 이 가이드는 실제 조건을 계산기에 넣어 돌린 결과를 놓고 그 판단을 함께 정리한 글 모음입니다. 본문의 표에 있는 숫자는 전부 해당 계산기가 산출한 값이라, 글을 읽고 바로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내 연봉은 손에 얼마 들어오나
연봉별 실수령액 총정리 (3,000만~1억)
연봉 3,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구간별 월 실수령액을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해 한 표에 정리했습니다. 공제 항목별 금액과 실수령률까지 확인하세요.
인상분의 몇 %가 내 손에 남나
연봉 1,000만원 올리면 세후로 얼마 오를까
연봉 인상분이 세금과 4대보험을 거치고 나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구간별 한계 실수령률을 계산했습니다. 연봉 협상 전에 체감 인상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3.3%가 싸 보이는 착시
프리랜서 3.3% vs 직장인 4대보험, 누가 더 뗄까
프리랜서가 떼는 3.3%와 직장인의 4대보험·소득세를 같은 소득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원천징수와 최종 세액이 어떻게 다른지, 5월 종합소득세까지 계산해 확인하세요.
금리가 뒤집는 분기점
전세 3억 vs 월세, 5년 뒤 실제 손익
전세와 월세를 보증금 기회비용과 대출이자까지 넣어 5년 총비용으로 비교했습니다. 금리에 따라 유불리가 뒤집히는 분기점을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적금 금리 4%의 함정
적금과 예금, 같은 금리인데 이자가 다른 이유
연 4% 적금과 연 4% 예금에 같은 돈을 넣어도 이자가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예치 기간의 평균이라는 개념과 15.4% 이자소득세까지 계산으로 풀었습니다.
복리가 원금을 넘어서는 순간
매달 50만원 30년, 수익률이 만드는 격차
같은 돈을 같은 기간 넣어도 연 수익률 2%와 8%의 결과는 원금 대비 완전히 달라집니다. 복리가 언제부터 원금을 넘어서는지 구간별로 계산했습니다.
퇴사 시점이 만드는 차이
퇴직금, 평균임금에 무엇이 들어가나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정해집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퇴사 시점에 따라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계단이 아니라 경사로
취득세, 6억과 9억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
6억을 넘으면 취득세율이 갑자기 뛴다는 건 오해입니다. 6억부터 9억까지는 세율이 계단이 아니라 경사로로 올라갑니다. 가격대별 실제 세액을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갱신이냐 이사냐, 2년 총비용으로
전세 3.5억 만기, 월세로 갈아타면 이득일까
전세대출 2억을 낀 보증금 3억 5,000만원 전세 만기를 앞둔 가상의 34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전세 갱신과 보증금 5,000만원·월 120만원 월세 이사를 기회비용까지 넣어 2년 총비용으로 비교했습니다.
인상 400만원의 세후 실체
연봉 5,200 → 5,600 협상, 통장에는 얼마 더 찍히나
이직 오퍼를 받은 가상의 29세 4년차 직장인 사례입니다. 현재 연봉 5,200만원에서 5,600만원, 6,000만원 인상안까지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 월 실수령액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퇴사일 넉 달이 만든 차이
11월 퇴사 vs 3월 퇴사, 퇴직금이 갈린 이유
이직을 확정한 가상의 38세 10년차 직장인 사례입니다. 성과급 지급 전인 11월 퇴사와 지급 후인 이듬해 3월 퇴사의 퇴직금·세후 수령액 차이를 계산으로 비교했습니다.
첫 달 42만원이 가르는 총이자 3,861만원
3억 30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진짜 차이
5억 아파트에 3억 주택담보대출(30년, 금리 4.2%)을 받는 가상의 35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월 상환액 곡선과 총이자 차이를 전 구간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월 833만원이라는 환상
연봉 1억, 통장에는 월 얼마가 찍힐까
이직으로 연봉 1억원을 달성한 가상의 41세 1인 가구 직장인 사례입니다.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 월 실수령액과 공제 내역, 부양가족 수에 따른 차이까지 계산했습니다.
월세 53만원이 손익분기점
전세 2억 vs 월세 80만, 사회초년생의 첫 계산
첫 독립을 앞둔 가상의 27세 사회초년생 사례입니다. 전세 2억(대출 1.6억)과 보증금 3,000만원·월세 80만원을 2년 총비용으로 비교하고, 버팀목 대출 금리의 효과까지 계산했습니다.
원천징수는 세금이 아니라 선납이다
프리랜서 3.3%가 2.2%로, 세금이 줄어드는 걸까
연 수입 5,000만원인 가상의 31세 프리랜서 디자이너 사례입니다. 원천징수 3.3%와 5월 종합소득세 정산의 관계, 그리고 2.2% 인하안(2026 세제개편안)이 실제로 바꾸는 것을 계산했습니다.
조정대상지역이라는 곱셈기
같은 5억인데, 두 번째 집 취득세는 8배
5억원 아파트를 한 채 더 사려는 가상의 39세 부부 사례입니다. 1주택·2주택·3주택,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취득세가 어떻게 뛰는지 전 구간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1억설의 전제는 연 7.2%
퇴직금 5,000만원, 10년 뒤 1억이 되려면
이직하며 퇴직금 5,000만원을 받은 가상의 45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10년이면 1억"이라는 말이 가정하는 수익률을 역산하고, 수익률·기간별 결과를 복리로 계산했습니다.
5.3%부터 이자가 원금을 넘는다
주담대 금리 7%, 3억이면 정말 월 200만일까
금리 상승 뉴스에 놀란 가상의 38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3억 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금리 4.2%부터 8%까지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전 구간 계산해 헤드라인을 팩트체크했습니다.
수수료 135만 vs 이자 절감 2,669만
0.5%p 싼 대출, 수수료 내고 갈아타면 이득일까
2년 전 금리 4.5%로 3억을 빌린 가상의 41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 4.0% 대출로 갈아탈 때의 손익을 잔여 28년 총이자로 계산했습니다.
승부처는 집값이 아니라 수익률 4.5%
전세 5억 vs 월세 150만, 남는 4억을 굴린다면
대출 없이 전세 5억이 가능한 가상의 42세 사례입니다. 보증금 1억 월세로 옮기고 남는 4억을 굴릴 때, 수익률이 몇 %를 넘으면 월세가 이기는지 5년 총비용으로 계산했습니다.
경비 증빙이 가르는 세금 3배
매출 1억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는 얼마일까
온라인 쇼핑몰로 첫 매출 1억을 넘긴 가상의 36세 사장님 사례입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경비 처리에 따라 종합소득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경비율 구간별로 계산했습니다.
비과세 수당이라는 숨은 협상 카드
같은 연봉 5,000인데 실수령이 다른 이유
연봉이 같은 두 회사의 오퍼를 받은 가상의 33세 직장인 사례입니다. 비과세 수당(식대·차량유지비) 구성이 월 실수령액을 얼마나 바꾸는지 2026년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